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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 생활문화컨설팅 www.dotong.net

오늘의 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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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처방사례

처음 도통에서 불임처방을 시작한 이유는 다름아닌 도통에 상담해오시던 회원들의 불임에 대한 고충을 덜어드리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훌륭한 영성을 이 지구촌에 태어나게 하여 개인적으로는 가정의 부흥과 국가적으로는 훌륭한 인재양성, 세계에는 대 평화를 이루는 것에 그 사명을 두고 있습니다.
아래는 도통에서 불임처방을 받은 사례의 일부입니다.
1. 윤○○ (여, 41세) / 경남 창원시
결혼 후 13년 동안 아기가 들어서지 않아서 장남인 남편에게는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여 여러 해를 기다리다가 아기가 들어서지 않아 부산에 00병원에서 불임시술을 3차례 받았으나 모두 실패를 하여 이제는 거제에 있는 절에 5년 동안 정성을 들여 온 상태에서 조상이 돌아앉아서 아기가 없다는 말을 듣고 무속인에게 조상 맞이를 하였으나 역시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병원에 불임 수술을 한번에 4-500만원씩 3차례를 받아 오던 중 2002년에 도통을 만나서 상담을 받고 불임 처방 30만원에 신청을 하였으나 너무나 속아온 나머지 믿지 못하겠다고 하여 선 처방 후 지불(한 달 동안 일을 하여)을 받고 계속해서 아기가 들어서는데 대한 조상님들의 암시를 받아서 조치를 취해 오다가(처방을 받으면 꿈의 계시가 주어지게 됨) 2002년 10월에 임신이 되어 쌍둥이를(아들 일란성) 2003년 8월에 출산하였습니다. 그 동안 부부가 벌어놓은 돈은 아기를 가지기 위한 비용으로 다 소비하여 도통의 처방비도 벌어서 낸 상태였습니다.
2. 이○○ (여, 38세) / 경기 수원시
결혼 후 8년차인데 아기가 들어서지 않아서 여러 가지 시술을 받아 왔지만 몸에는 이상이 없는데 임신이 안되서 고민해 오던 중 도통의 처방을 2002년 11월에 받고 그달 유산기가 있어서 유산방지부를 처방받고 2003년 1월에 임신을 하여 2003년 10월에 출산하였습니다. 불임의 원인은 상문살과 조객살, 개고기를 먹은 것이 원인이 되어서 이를 처방하여 출산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아기 작명을 도통에서 하였습니다.
3. 김○○ (여, 31세) / 경기 남양주시
결혼 3년차의 주부로서 여러차례 계속 유산이 되어 오던 중 병원에서 원인 불명으로 진단 결과가 나왔으나 2002년 3월 10일 도통의 유산 방지부와 아들 낳는 처방을 받은 후 그 다음에 바로 임신이 되어 2003년 4월 2일 아들을 출산하였습니다.
4. 함○○ (여, 27세) / 강원 원주시
결혼 2년차 주부로서 2년간 아기가 잘 들어서지 않아서 고심을 하던 중 도통의 아기 가지는 처방과 훌륭한 아기 가지는 처방을 받고 아기를 가졌습니다. 2002년 9월2일 처방 받고 2003년 2월에 5개월째 까지 무난하게 진행된 사항까지 확인되였습니다.
5. 황○○ (여, 41세) / 부산시 해운대구
동서가 불임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도통을 알게 되어 본인이 동서에게 처방을 선물하여 동서가 아기를 가져서 무사히 출산하였으며 이러한 사실에 감사하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6. 김○○ (여, 33세) / 경기 안양시
결혼 3년차로 아기가 없어서 고생하다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도 이상이 없는데 아기가 생기지 않으니 도통에 의뢰하여 2001년 5월 25일 처방을 받고 나서 2002년 아기를 출산하여 잘 자라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7. 김○○ (여, 34세) / 대구시 동구
결혼 5년차로 어려워하던 분인데 평소에 유산 기운이 강하고 습관성 유산을 하던 분인데 도통을 만나서 2003년 6월에 유산방지부와 처방을 받고 2003년 4월에 이상없이 순산을 하여서 도통에 감사의 뜻으로 여러 가지 상품을 구입하셨습니다.
8. 김○○ (여, 39세) / 강원 동해시
결혼 4년차로 첫 애를 두고 그 이후로 아기가 들어서지 않아서 고생을 하다가 도통의 처방을 2002년 2월 9일 처방을 받고 임신 후 8개월 조금 넘어서 조산을 하여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상태입니다.
9. 정○○ (여, 30세) / 경북 상주시
결혼 5년차로 딸을 하나 가졌는데 아들을 가지고 싶어서 2002년 8월8일에 도통의 처방을 받고 아들을 가졌습니다. 출산 후 도통을 신뢰하고 이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아기 기운에 잘 맞게 이름을 의뢰하여 아기의 작명까지 도통에서 하였습니다.
10. 이○○ (여, 33세) / 부산시 북구
회원님이 직접 올리신 임신/출산 상담글입니다.
2001년에 첫딸을 낳고, 작년에 둘째를 가졌는데 유산이 됐습니다. 그때 태몽이 안 좋아서 게시판에 글을 올리니 선생님께서 빨리 처방을 받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때 추석연휴랑 맞물려서 시일을 놓쳤더니 약 1주일쯤 뒤에 유산이 됐어요. 병원에 정기검진을 갔더니 애기가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침내 아기를 다시 가졌는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어떡하나하구요. 제 사주에 유산되는 것도 나와 있나요?
11. 울산 울주군 거주
회원님이 직접 올리신 임신/출산 상담글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작년 12월에 임신처방을 받고 드디어 임신을 했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부적의 도움인 것 같습니다. 아직 믿기지 않아요..정말 감사해요
근데..임신의 기쁨도 잠시 저희 시아버님이 많이 안 좋으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세요..
얼마 못 사실 거라네요.....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아서
뱃속의 아기도 무척 걱정이 되고....우리 아기 열 달 동안 무사하겠죠?
한번 살펴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2. 이○○ (여, 36세) / 경남 사천시
결혼할 당시 궁합을 보러와서 인연을 맺어서 계속 집안의 일들을 관리해 오던 고객입니다. 첫아기도 처방을 받아서 아들을 가졌고 이 분의 동생도 처방을 받아서 아들을 가졌고 주변에 많은 분들을 소개하여 성공적으로 뜻을 이룬 사람입니다. 지금은 훌륭한 남편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주부입니다.
회원님이 직접 올리신 임신/출산 상담글입니다.
원장님 오늘도 비가 옵니다.
많이 바쁘시죠
건강하신지요?
원장님 드디어 둘째가 생겼습니다.
병원에 가서도 많이 긴장이 되고 떨렸는데...
초음파에 나타난 우리 둘째가 건강하게 뛰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경이롭고 신기했습니다.
병원을 나와 길거리를 거니는데 정말 눈물이 나오려고 하던데요...
원장님 태몽풀이 정말 고맙고예
그동안 원장님의 보살펴 주심에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전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둘째가 생겨서 그만둔 게 아니라 위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의 한계를 느꼈다고나 할까예...
막상 그만두고 나니까 다소 제가 태교하는데 긴장감이 없어서 그런지 태교가 잘 되지가 않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새장같은 아파트 공간에 하루 종일을 지내려고 하니까 머리 회전이 잘 안됩니다
( 하루 종일 머리가 " 띵~ "합니다. )
원장님 훌륭한 태교법 좀 가르쳐 주십시요.
13. 윤○○ (여, 41세) / 경남 창원시
결혼 4년차 아기가 없이 불임인데 집안의 시항을 살펴보니 개인적인 사주상의 문제와 집안에 개고기를 먹는 분이 있어서 계류 유산이 되었던 경험도 있고 하여 그 원인을 처리하고 2003년 6월 11일 처방을 받고 한 달 후인 2003년 7월4일 정상적으로 임신을 하였습니다.
14. 조○○ (여, 31세) / 경남 양산시
결혼 4년차로 아기가 들어서지 않아서 불임으로 고생하다가 2002년 8월 7일 도통의 처방을 받고도 약 6개월 정도 반응이 없어서 재차 처방을 하고 난 다음에 2003년 7월 30일자로 4주차 임신이 확인되었다고 연락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안전을 위하여 유산 방지부를 추가 처방해 드렸습니다.
15. 차○○ (여, 37세) / 경기 의왕시
결혼 4년차로 불임으로 고생을 하다가 2001년 12월 18일 도통의 처방을 받고 2002년에 딸을 가져서 순산을 하고 생각지도 않게 2003년 6월에 아들을 또 가졌습니다. 처방을 받은 것을 그대로 두고 있어서 아기가 다시 들어선 것 같은데 그대로 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새로 처방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하여 연락을 하셨습니다.
16. 김○○ (여, 32세) / 대전 중구
일찍 결혼을 하여 아기가 생기지 않는 것을 대수롭게 생각하다가 이제 10년차가 되어서 불임이 되니 여러 방법을 다 해봤지만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고생하다가 2003년 5월 26일 도통의 처방을 받고 2003년 6월에 임신확인을 하셨습니다. 유산의 두려움이 생겨 문의를 해서 살펴 본 결과 8.9.10월에 유산기운이 있어서 처리를 하여 현재 이상없이 태교중입니다.
17. 최○○ (여, 25세) / 대구 북구
결혼 후 아기를 가졌다가 한번 유산경력이 있는 상태에서 아기기 일년 동안 생기지 않아서 고민하다 2003년 4월4일에 도통의 처방을 받고 한 달 후인 5월에 임신을 하였음. 집안에 개고기를 먹는 분이 있어서 이로 인한 원인이 문제가 되어 9월에 유산 방지부를 받아가서 현재 이상없이 태교중입니다.
18. 이○○ (여, 34세) / 서울시 구로구
결혼 7년차 주부로서 그동안 아기가 들어서지 않아서 여러 방법을 해 보았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친구의 소개로 도통을 알게 되어 도통에 처방을 2003년 9월16일에 받고 아기를 가졌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19. 박○○ (여, 39세) / 경기 안산시
결혼 12년차로 결혼초기에 딸을 하나 낳고 약 10년 동안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도통의 처방을 2003년 8월 20일에 처방을 받고 2003년 9월9일에 임신 확인하였습니다.
혹자들은 미신이라고 치부해버리지만 우리의 전통적인 생활문화는 상당히 효력이 강합니다. 일반 상식이나 이론으로 이해되지 않지만 우리 전통 문화 속에서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이것들은 우리 이전의 수천년의 선조의 생활을 지탱해온 실효성이 높은 사항들입니다. 또한 그 중에는 근래에 들어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되는 부분들도 다수 있습니다.
불임처방의 실효성에 확신을 가지지 못해 아직 망설이시는 많은 회원분들의 판단에 도움을 드리고자, 무엇보다 확실한 증명인 실제사례들을 올립니다. 짧지 않은 도통의 역사 동안 수많은 회원분들에게 불임처방을 해왔고 많은 분들이 효능을 얻었다는 답변을 주셨지만, 공개는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아 극소수의 사례만 소개해 드리지만 불임처방에 대해 생각해보시는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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