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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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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국운 2020

경자(庚子)년인 올해는 쥐띠(子)의 해이다.
쥐띠는 5가지로 구분된다.

갑자(甲子:푸른쥐), 병자(丙子:붉은쥐), 무자(戊子:누른쥐), 경자(庚子:흰쥐), 임자(壬子:검은쥐),중에 올해는 경자(庚子:흰쥐)의 해이다.

갑자(청색쥐 )는 목(木)기운으로 청색이다.
병자(적색쥐 )는 화(火)기운으로 적색이다.
무자(황색쥐 )는 토(土)기운으로 황색이다.
경자(흰색쥐 )는 금(金)기운으로 백색이다.
임자(흑색쥐 )는 수(水)기운으로 흑색이다.

올해 2020년은 경자년으로 흰색 (흰쥐)에 해당한다.

쥐의 의미

쥐는 12가지 띠 중에서 (12地支) 맨 처음 시작하는 띠로서 어쩌면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물론 12지지가 계속 순환을 하니 처음이라는 것이 의미가 없기도 하지만 한해를 시작하는 1년에도 년 초인 정초를 시작으로 생각하듯이 12년 주기로 순환을 할 때 처음 출발하는 띠가 쥐띠가 된다.
12가지 띠의 동물 중에서 쥐를 맨 처음 놓는 것은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속설에 의하면 띠를 결정할 때 동물들이 달리기를 하여 맨 처음 도달하는 순서대로 결정을 하기로 하였는데 약아 빠진 쥐가 자신은 달리기를 못하니 소의 머리에 앉아 있다가 골인지점에서 먼저 뛰어 내리면서 1등으로 도착하여 쥐를 맨처음 놓았다는 속설이 있지만 믿을 것은 못되고 다만 쥐가 그만큼 영리하고 머리가 좋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쥐는 “子” 로서 사주 오행상으로 보면 쥐는 水 물의 기운이 속한다. 사주에서 水 기운은 지혜, 머리, 지능 등을 뜻한다. 그래서 그런지 水기운을 사주 본신으로 타고나는 사람들이 지능이 좋다, 뿐 만 아니라 사주의 형상상 다른 일주는 관운을 3-4개만 만나지만 水일주의 사람들은 5개를 만나기 때문에 관운을 만나는 기회가 많다. 때문에 수(水)일주들은 확률상 공직, 관직, 등에서 출세확률이 많이 높다. 실제로도 쥐의 지능은 어린이 4살 정도의 지능을 지니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는 상태이다. 올해는 쥐띠 해이니 머리와 지혜를 잘 써서 한해의 국운에 도움이 되는 인재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경자년을 오행의 간지로 본 풀이

庚子年(경자년) 인 올해는 쥐띠 이면서 흰색 쥐의 해이다.
오행상으로 보면 庚(金) 기운이 천간이 되고 子(水) 기운이 지지가 된다.
천간은 하늘이 내리는 기운이고 지지는 땅에서 오는 기운입니다. 그래서 천간은 상부, 상사, 윗선, 기관 등을 뜻하고 지지는 아래를 뜻한다. 하늘의 金 기운이 땅의 水 기운을 생하니 “ 金 生 水”하여 올해는 상부나 정책 등이 백성의 이로움에 도움을 주는 기운의 흐름이다. 간지 상으로 본다면 올해는 국운이 하늘의 도움을 받아서 순탄하게 풀려가는 순행을 하는 좋은 해이다. 쥐 중에서도 흰색 쥐는 영적인 신령함을 뜻합니다.
흰색이란 혼, 청결, 영혼 등을 뜻합니다. 우리 민족이 백의민족인 것도 정신문화가 발달된 민족이기 때문이다.
간지 상으로는 아주 좋은 해이다 특히 木국인 우리나라의 국운으로 본다면 庚(金)기운은 관운이 된다. 혹자들은 庚(金)년에 목(木)기운을 庚(金)이 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보아서 혁명이 일어나 불운의 해로 평하지만 혁명은 초기에는 혁명이 되지만 진행된 결실기에는 성과로 나타나기 때문에 올해는 도리어 좋은 국운이 된다고 봐야 할 것이다. 관운이란 적군과 같아서 전장에서 이기면 전리품을 얻게 되고, 지면 포로가 되는 것인데 올해는 운이 좋으니 그동안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 국가의 장래를 마련하는 기틀이 이루어지는 좋은 해로 보인다.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상이 다시 열리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남북 통치자의 운

1) 문재인 대통령
우리나라의 통치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을(木) 일주로 올해 경자년을 만나면 운이 좋아지는 해가 된다. 그래서 그동안 어렵게 지나오던 국운이 통치자의 운이 좋아지면서 국운이 좋아지는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나라를 개혁하려 노력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바로잡아가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개인적인 운이지만 한 나라의 통치자의 신분이니 국운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문대통령의 운이 2017, 2018, 2019년이 매우 어려운 시기이고 2020, 2021년이 운이 활짝 열리는 운이 됩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대통령이 바라고 원하는 길을 가는데 예전같이 장애물이 많지 않고 바라는 길을 열어갈 것이고 그 길은 하늘이 열어주고 백성이 받아주는 운의 형국입니다.
지나온 시기는 알갱이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라면 올해부터는 결실을 향해 달리는 운이 됩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경자년은 관운과 편인의 기운이라서 관운은 명예와 일을 반듯하게 정도에 맞게 잘하여 지지율은 높이지만 재물운이 없어서 다소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부족함이 많은 해입니다.
관운이란 명예, 지지도, 정책과 제도, 감투, 승리, 인기, 인사권, 권력, 국제교류, 총선승리 등을 뜻하는 기운으로 이러한 분야에서는 올해 좋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아무쪼록 이 좋은 기운을 백성을 위한 좋은 곳에 써주기를 기원해 봅니다.

2) 김정은 국방위원장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운으로 본다면 병(火)일주로 올해 경자년을 맞이하여 운이 좋은 상태가 됩니다. 남한의 통치자의 운도 좋아지고 북한의 통치자의 운도 좋아지는 시기입니다.
두 사람 다 지난 온 3년간의 운이 어려우니 헛다리 짚듯이 지나온 세월에서 이제는 두 사람 다 현실의 눈을 뜨고 바로 보는 시기를 맞이합니다. 김정은의 운으로는 올해가 정재/정관의 운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재물이 따르고 관운인 명성이 따르는 것인데 김정은 위원장의 운이 그러한 운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북한이 타의의 힘을 얻던 아니면 자립으로 이루던 경제도 이루고 명성과 권력을 한 몸에 받는 해입니다. 만약에 북한에 대한 제재가 없어진다면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한해가 될 것이고 제재가 지속된다고 해도 자립 경제에 박차를 가해 성과를 얻는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는 金.水의 기운이 재물과 관운이 되기 때문에 금은 자원 개발 쪽이면서 횡단 철도문제를 다시 거론 할 수 있는 해입니다. 수(水)기운이 좋으니 수산물 쪽으로 물과 연관된 정책도 가능한 시기이고 운이 좋으니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서 강경정책으로 국제문제에 대응할 가능성이 높은 해입니다.

한반도의 국방

남과 북 양국의 통치자의 운이 둘 다 좋으니 두 나라가 다 같이 힘을 얻는 형국입니다. 주변국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두 나라가 힘이 있을 때 힘을 합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일단 양국의 국가 통치자들의 운이 좋으니 각자의 외교정책이나 국내정책이 순탄하게 흘러가는 속에서 발맞추어 달리던 각개전투로 달리던 힘은 한반도에 실리는 형국입니다. 한때는 얼굴을 맞대고 자리를 같이한 적도 있으니 다시 한번 뜻과 마음을 맞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북은 적국이 아니고 한민족으로서 형제와 가족으로서 주변국의 손익에 대한 영향권을 벗어나서 경제적인 이윤과 손익을 떠나 민족의 얼로 가족의 만남같이 조건 없는 만남이 먼저 이루어지고자 할 때 서로의 명분과 주변국의 간섭을 벗어나는 명분이 될 것 같습니다.
북한은 북한대로 남한은 남한대로 강한 힘을 가지는 한해와 같은 운입니다.

2020 총선

올해의 총선은 민주당의 승리로 끝날 것 같습니다.
통치자의 운이 강하니 여당이 기운을 얻어 승리를 하고 지지도와 명성을 얻어가는 해입니다.

대선 승리를 기점으로 강력한 정부를 구성하고 그동안 계획한 정책들을 강경정책 위주로 추진해 나가면서 더욱 강한 여당을 만들어 가는 해로 보입니다.

정부나 여당의 가장 결함이라면 경제문제 입니다. 야당이 경제문제를 들고 나올 때 여당의 독주를 막을 수 있는 대안으로 작용할 것 같아 보입니다.
대통령의 운이 좋으니 이운이 쉽게 꺾이지 않는 시기입니다.

스포츠 문화

올해는 우리나라가 스포츠 강국이 될 것 같습니다.
목(木)국의 나라에 금(金)기운인 관운이 들면 스포츠에 명성을 떨치고 스포츠 스타가 많이 배출되게 됩니다. 때문에 올해 열리는 올림픽 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해, 환경, 질병 문제

올해는 공해도 줄고, 환경도 예전에 비해서 좋은 편이고, 전염병 가축동물 질병도 조용해지는 해입니다.
혼수나 재해 재난 등에도 안정을 찾는 해입니다.

월별 운세 (음력 기준)

• 1월 무인(2.4. ~3.6.)

경제가 발목을 잡는다. 힘은 써보지만 헤어나지 못한다.

• 2월 기묘 (3.6. ~ 4.5.)

경제경제 하다 보니 방법이 나온다. 협조자가 나타나서 경제를 살린다.

• 3월 경진 (4.5. ~ 5.6)
좋은 운을 만나니 한꺼번에 해결되는 운이다. 경제도 살리고 명성도 얻는다.
어디서 이런 운이 다가오는가?

• 4월 신사 (5.6 ~ 6.6)
승리를 하지만 아래로는 비리와 불만도 만만찮다.

• 5월 임오 (6.6 ~ 7.7)
마음을 내려놓으니 하늘이 문을 열어 눈을 밝혀주는구나

• 6월 계미 (7.7 ~ 8.8)
언제나 그렇듯이 경제가 문제이다. 이달에는 성장 지수가 올라가 기업 활동이 성과를 거두는 때이다.

• 7월 갑신 (8.8~ 9.8)
잘했다고 생각하니 적군이 생기는구나.

• 8월 을유 (9.8 ~ 10.8)
힘이 되던 아군이 사라지는 형국이고 아랫사람들이 재대로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다.

• 9월 병술 (10.8 ~ 11.8)
말도 탈도 많은 달이다.

• 10월 정해 (11.8 ~ 12.7)
무어라 변명을 해도 믿기 어려운 사항으로 몰린다.

• 11월 무자 (12.7 ~ 1.6)
기회를 다시 만나니 또 한번의 도약을 해야 한다.

• 12월 기축 (1.6 ~ 2.4)
결과가 좋으니 안심이 가는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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