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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상담

작성자 *****
부적신청전날 꿈
선생님
부적 상담 드리기 전에 꿈을 꾸었는데 부적을 할려고 이런 꿈을꾸엇을까요..

1.친정 엄마가 운전을 해서 차를 몰고 왔읍니다. 저랑 동생을 데리고 쇼핑을 가자고 했어요.
엄마하고 옷을 고르고있는데 제가 옷을 고르니 엄마가 너무 맘에들어하면서 사주겠다했읍니다.동생보고도 골라라 하니 동생은 팔이없는 옷을 골랐어요.
원래 동생과 엄마는 쇼핑을 가면 늘 뜻이 안맞아 저만 늘 얻어입었는데 꿈에서도 팔있는 옷으로 골라보라고 엄마가 그래도 동생은 자기는 팔없어도 괜찮다고 하면서 골랐어요.날씨가 아직도 추운데 왜 팔이없는것을고르냐고 저랑 실랑이를 했어요. 말을 안듣길래 그냥 뒀어요.
엄마도 옷을 골라보라고 제가 그랬더니 엄마가 입을 옷은 여기없다고 했읍니다.
그리고는 동생은 옷에 일본글씨가 가득쓰여져있는 옷을 입길래 제가 왜 하필이면 일본글씨를 가슴에 써다니냐고 참 이해가 안되는 짓만 한다고 생각했읍니다.

2.책방에 들어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주인이신데 어떤 아주머니 한분 하고요...
그 아저씨가 제게 하는말이 이제 본인이 나이가 70이 다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제가 저는 22살입니다.라고 하니 이책방은 아주 오래된 책만 파는데 하나 골라보라고 했읍니다.
저는 영어로된 굉장히 두꺼운 책을 골라서 미국 달러로 계산 했읍니다. 69불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책이 비싸기는 하지만 이정도는 충분히 살수있다고 생각했읍니다.

제가 차를 다시몰고 갈려고하는데 아저씨 아주머니가 제 차를 미리타고있으면서 하시는말씀이 이제 일이끝났는데 옷을 좀 갈아입어야하는데 하시길래
이차는 뒤가 어두우니까 차에서 갈아입으세요 하고 차의 좌석을 고치는데 갑자기 차가 움직이면서 고속도로로 막 올라갔읍니다.브레이크가 안듣는거예요.꿈에서도 차정도도 내맘대로 못하면 이게 무슨 운전하는 사람인가 하고 차를 세우는 생각을 힘들게 했는데 차가섰어요.
차를 세우고 정비소를 가야하나 하고 길을 찾는데 제 눈앞에 세갈래 길이 나와있더라구요.삼거리같이요...길을 골라야하나 생각했는데 한쪽편길에 정비소가 보였어요.
꿈에서 남편을 막 불렀어요. 정비소를 가야한다고요. 남편이 늘 하던대로 나와서 열쇠를 받아서 들고가면서 제가 열쇠를 주니까 슥 뒤를 돌아보더니 내가 여태 니 남편인줄 알고 살았나 하더라구요..너무 놀라가지고 그럼 남편이 아니었나고 물으니 아니라고했읍니다.
열쇠를 똑같이 생긴 남편에게 던져주고는 사라져버렸어요.
웃기는게 그 남자가 사라진 뒤 고속도로에는 토마토 캐찹이 똑똑 떨어져있었어요.
제가 생각하기를 남편도 아닌것을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었단 말인가 하면서..
차를 고치는 남편을 돌아보니 그냥 착하고 순하고 말 잘듣는 아들이었더라구요.
제가 껍데기같은 뭔가가 있다가 사라졌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그리고 차에 같이 계시던 아줌마 아저씨께 말씀 드렸더니 너와내가 전생이 가족이었다고 하셨어요.

3.돌아가신 엄마가 전생에 역시 제 어머니였는데 이란 사람이었어요.
제가 이슬람 집안에 굉장히 부잣집 외동딸이었는데요 제가 거기서 음악을 연주했어요.
제가 음악 연주하는 남자를 참 좋아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꿈에서도 그 사람은 신분이 낮아서 안된다고 말렸어요.신분이 맞는 사람하고 살아야 잘 된다고 꿈에서도 그랬읍니다.
여자가 연주하는거하고 남자가 연주하는것은 다르다고 하셨어요.

4.제가 상원사 문수보살전에 문짝 보시를 시작하였는데 첨에는 저만 했어요,
그날밤꿈에 어떤 조그만 노스님이 돌아앉아서 염불을 하시는데 그분 머리위에 옛날 고서적같은책이 공중에 떠서 팔랑팔랑 거리면서 노스님의 머리위를 빙빙 돌고있었어요.
저는 그 책을보자마자 그 절의 장부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 장부안에는 아무 글씨도 없이 하얀 종이만 있었고요 스님의 머리위를 돌고있었어요.
그런데 그 노스님은 옷이 다 누더기였고 너덜 거렸어요.몸에서 빛은 나고있었지만 옷이 너무 낡아서 제가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읍니다.노스님이 키가 좀 작은듯하셨는데 왜 돌아앉아계셨는지 그리고나서 그 다음날 제가 저희식구 이름으로 할부로 다 문짝 보시를 시작했읍니다. 그 빈 장부가 자꾸 생각나서요..

5.제가 버스를 타고 어딜 가야하는데 친정 아버지라고 생각되었는데 정류장에서 좀 불만이신듯 전화번호부만큼 두꺼운 책을 버스 발판에다가 툭 던지셨어요. 저는 줄려면 손에 쥐어주지 왜 발판에 던지나 하고는 책을 집어 버스를 탔읍니다.
타고보니까 아버지는 안타고 저만 올라탄거에요.
그런데 그 버스가 천장이 온통 유리인데 하늘이 다 보이더라구요.
버스가 너무 맘에 들어서 구경하는데 그 버스에는 가이드가 있더라구요.
가이드가 마이크를 잡더니 이 버스는 밤이나 낮이나 하늘을 관찰할수있고 우주쇼를 수시로 볼수있다고 하고 낮에도 별의 이동을 관찰할수있는 아주 좋은 버스라고 하면서 저보고 이 버스를 탄것을 행운으로 알아라 하길래 제가 아이들과 남편을 걱정하였더니 이미 차안에 다 같이 타고있었어요. 참으로 다행이고 고맙다 생각했는데 그 가이드 아저씨가 이 버스 주인이 저라고 했읍니다.버스위로는 별들이 빙빙 돌면서 쇼를 하고있었읍니다.

6.뉴욕에 20만평정도 통도사 말사가 있는데 이번 폭설이 왔을때갔더니 스님이 아무도 안계시고 법당문만열어놓으시고 산이라서 아무도 안계시길래 법당안에 들어가보니 실제로 쥐들이 날리가 나서 법당안이 너무 엉망이었어요. 대강 남편이랑 법당 청소를 해놓고 그 다음주에 다시가서 전기 확인 다시해보고 청소 다하고 쥐가 남긴 잔해물들 다치우고 부처님 주위에 다 쥐들이 응가를 해놨더라구요,절은 어마하게 큰데 절 주인이 없었어요. 남편이 올라가서 부처님주위에 다 치우고 가지고갔던 꽃하고 물하고 과일 공양을 드리고 막내딸과 함께.법당을 세시간정도 청소를 하고 온 저녁에 꿈을꾸었어요.
아주아주 잘생긴 스님이 가사장삼을 잘 다려입으시고 웃으시는데 티비에 나온 법륜 스님 같아보였어요. 활짝 웃으시면서 앉아계시는데 제가 너무 갑작스레 당황을 해서 드릴것도 없는데 어쩌지 하는데 옆에 어떤 보살님께서 찻상비슷한것을 들고 가시더라구요. 저도 준비해뒀던 녹차가 생각이나서 차라도 따뜻하게 한잔 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찻상을 들고 가는데 그보살님께서 저보고 먼저 앞서 가시지요 하더라구요.그래서 고맙다하고는 제가 찻상을 스님앞에 드리고 큰절을 올리고 제가 이렇게 큰 스님께 차 공양을 드려 복지을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고 이 차는 녹차인줄알았는데 꽃차네요 하고 차를 우려드리는데 그 차 주전자에서 황금색 노란 꽃이 하나 찻잔안으로 톡 떨어지며 활짝 펴지면서 찻잔에 가득찼어요.
스님께서는 아이고..맛이 아주좋다 하시면서 활짝 웃으셨읍니다.
그 노란꽃이 찻잔안에 활짝 퍼지는것을 생각만해도 참 좋은데 녹차인줄 알았는데 황금꽃차인데 무슨 차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7..어제 저녁에 꿈에 방탄 소년단이 제 집에 왔어요. 그 리더라는 남자애가 저와 아주 오래된 친구였더라구요, 연예인이라서 어려울줄 알았는데 옷도 저랑 비슷하게입고 좋았읍니다.
방탄소년단이 집에왔으니 동네가 날리나고 축제분위기였지요.

꿈이 다 너무 길지요..하지만 평소에 다 생각해보면 알것도 같고 모르는것도 있고 나름 생각을 해보기는 하는데 제가 지헤가 아직 그리없으니 모른답니다.
그래도 궁금한것은 강선생님께 여쭈어보고 싶어서요...저는 우주쑈꿈을 참 자주 꾼답니다. 이상하지요...별둘이 빙빙 돌거나 12짐승들이 빙빙 돌거나 그런꿈이요..


감사합니다.



2021-03-0912:43 | 조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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