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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자 dotong
“나무에 벌레… 새해엔 시련 많겠구나”
[2006. 12. 29]

역술인들이 내다 본 2007 國運
“국운이 그리 융성치 못할 한해가 될 것이다. 대선 주자 중에 경제력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이면서 이미지와 영향력이 강한 사람이 우세한 고지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경기는 특별한 성장이나 상승세를 보이지 않고 침체가 이어지겠다.” 국내 유명 역술인들은 2007년 새해 정해(丁亥)년을 맞은 우리나라의 국운을 이렇게 요약했다.

역술인들은 또 미국의 계속된 대북 압박 정책으로 미국과의 마찰이 자주 일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김광일 철학원 원장

축인간방(丑寅艮方)에 해당하는 우리나라는 오행상 목(木)에 해당하는 나라로 2007년도 간지(干支)를 보면 정해(丁亥)년에 해당한다. 정(丁)은 물형상 난로 촛불 용광로 등에 해당하며 해(亥)는 계절상 추위가 시작되는 동절(冬節)의 기간으로 마치 초겨울에 비바람이 불고 추위에 떨고 있는 나무(木)를 얼지 않게 난로(丁亥년의 丁)로 해동을 시키는 형상이니 국운이 그리 융성치 못할 한해이다. 정치분야에서는 각 정당간에 또는 정치인들간에 이합집산(離合集散) 양상이 두드러지겠으며, 여권 내에 새로운 정당이 구성될 수 있는 운의 계기가 마련돼 기존 열린우리당이 해체되고, 신당이 출현하겠다.

1946년 음력 8월6일 진(辰)시 태생인 노무현 대통령의 개인 운세를 보면 활동력은 있으나 기(氣)가 부족한 격으로 운이 그리 맑지 못해 노력한 만큼 실효가 따르지 않는다고 하겠다. 대북정책에서도 새로운 변혁보다는 기존 틀에서 가감승제(加減乘除)되는 소폭적인 변화로만 이어져 햇볕정책의 틀이 유지될 수 있으나 대미(對美)관계에선 미국의 계속된 대북 압박정책으로 마찰이 빈번할 수 있다. 경제면에서는 해(亥)가 곡물의 증식이나 원천적인 소득증가가 끝나는 형상으로 풀이돼 국내 경기의 침체는 계속 이어지겠다.

문학 예술 종교 과학 스포츠분야에 많은 발전이 있으며 특히 과학분야에 신약개발과 예술분야에 세계적인 귄위자 탄생이 예언된다.

사회면에서는 경제사범이 늘고 해(亥)는 정절(貞節)의 손상을 의미하기에 성적(性的) 문란함이 가중되겠다. 아울러 2007년은 십룡치수(十龍治水)라 하여 6월중순부터 국지적 호우로 물난리를 겪을 수 있으며 가뭄과 홍수가 겹치겠다. 전체적으로 종합해 볼 때 대한민국 국운을 주역괘상(周易卦象)으로 풀어 볼 때 산풍고괘(山風蠱卦)에 해당하여 나무에 벌레가 낀 형상이니 많은

[2006. 12. 29]
2018-04-1202:36 | 조회: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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