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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461 조회수 33
작성자 ***** 등록일 2017-10-11 오전 3:16:09
제목 고불선생님

고불선생님.
오후에 건물에 다녀왔더니 외벽방수제도포를 해야하고. 이것저것 손볼곳이 있어 800~1000만원가량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운영을 해보니 한번씩 큰돈이 왕창왕창 필요하니. 참 걱정입니다. 결국 남편이 대출로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엄마는 돈없으시다고 발뺌하시더라구요. 이 건물을 2010년에 제 명의로 샀거든요. 제가 그 시기에 운이 나빴나봐요. 부모가 아들한테 메여서 뼈빠지는줄 모르고 엄마는 살림, 육아에 시달리시고 아버지는 경제적으로 뒷바라지가 끝이 없어서 그 모습이 정말 보기 안타까워 지방으로 내녀오시게끔하고(오빠랑 분리시키려고) 건물을 제 명의로 돌렸던건데. . . 해봐야 부모는 저만 원망하고ㅠ (엄마가 저보고 주리를 틀어야한대요.) 부모 힘든 뒷바라지는 제가 다 하게 생겼으니. . . 선생님 말씀대로 부모님 부양문제 결정은 2019년에 하는것으로 미뤄놨지만 지금으로선 그때가봐도 불가피할 것 같아요. 제가 친정오빠를 보면 정말 화가 나서 죽겠습니다. 이 건물을 팔아서 다시 새로운 건물로 갈아탈 운은 없는지요. 다 나누고 없앨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살려서 돈나올 상황을 만들어서 부모님을 편히 모시고 싶거든요.
또 제 남편은 어머님 집을 모기지론 받던지 금액이 5천미만이니까 증여를 받으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누나들한테 얘기하는 듯하더니 말이 없어서 몇번 진행사항을 물어보니까 저보고 관여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나니 마음이 여유로워진것 같습니다. 제가 그냥 보고만 있고 개입하지 말아야할지. 남편과 싸움이 되더라도 자꾸 물어보고 진행을 시켜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가슴속에 담아두고 있는 얘기가 있어 남편이 출근하면 다시 상담신청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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